도메인이 달라도 본질은 같습니다 —
사용자를 이해하고, 팀이 같은 그림을 보게 만들고, 함께 완성합니다.
QA에서 시작해 콘텐츠·시스템 기획, PM까지 — 새로운 환경마다 같은 방식으로 결과를 만들어왔습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실질적인 임팩트로 연결하는 것이 저의 접근 방식입니다.
QA 경험은 리스크와 예외 케이스를 사전 설계하는 사고방식으로, B2C 콘텐츠·시스템 기획 경험은 유저 행동과 비즈니스 지표를 연결하는 기준이 되었습니다.
교육자 VOC 기반 우선순위 구조화로 신규 LMS 전면 재설계·출시
B2B2C 전환을 위한 권한 체계 설계 및 어드민 전면 재구축
3개월 내 메이저 프로젝트 2개 병행, 프로세스 정비부터 출시 관리까지 PM 단독 수행
Mixpanel 도입 제안·추진, 이벤트 택소노미 설계로 유저 행동 추적 인프라 구축
모바일 게임 서비스의 상위 유저 경쟁 콘텐츠 및 전 유저층 참여 구조 설계
IP 라이선스 제약 우회 구조 설계 및 신규 가챠 카드 타입 기획으로 매출 지표 개선
알파부터 라이브까지 콘텐츠·BM 기획 전 사이클, 5개 언어 글로벌 운영 단독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