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가능한 지표가 MAU·Retention 등 서버 단위에 한정되어 유저 행동 기반 의사결정 불가. 기능 개선 효과 측정 및 다음 기획 우선순위를 데이터로 뒷받침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
상세 내용 준비 중